백신 여권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Vaccine Passport
영국의 백신 카드

목차
1. 개요2. 이것은 무엇인가?3. 비판4. 기타5. 참조

1. 개요 [편집]

해외 여행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증명하는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가 있을 경우 이 증명서를 여권과 함께 소지해야 한다. 이 증명서는 별도의 서류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지만, 스마트폰 앱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고, 기존 여권에 통합될 수 도 있다.

백신 여권은 코로나 종식의 가속화를 위해 개발된 신종 여권 시스템으로, 말 그대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정보를 기존 여권에 통합한 것이다.

이 용어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생겨났지만, 이후에 다른 종류의 전염병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.

2. 이것은 무엇인가? [편집]

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백신 여권 개발 및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. 방역을 위해 시간이 지나면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했다는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.

3. 비판 [편집]

백신 여권 자체가 접종자와 비접종자의 차별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점이 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. 특히 백신 접종이 어렵거나 더딘 개도국이나 후진국들은 이 제도로 인해 큰 제약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이다. 하지만 방역과 백신 접종이 시급한 선진국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 제도 도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. 때문에 비음모론적 안티 백서들이 매우 싫어하는 제도다.

4. 기타 [편집]

언제까지 백신 여권 제도가 유지될지는 각측에서 의견이 갈리는 편이다. 대부분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유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류.

코로나가 종식되거나 풍토병으로 받아들여지면 이 제도도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 제도의 시행 기간이 생각보다 정말 짧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.

해외여행을 좋아하거나 특히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못 가서 스트레스인 사람들의 경우 하루빨리 다시금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백신 여권을 빨리 받으려 하는 경우가 많을 가능성이 있다.

5. 참조 [편집]

[1] 26일차에 모든 입국자는 1980년 이후에 발행된 소아마비 예방접종 인증서를 소지하지 않으면 입국을 할 수 없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